어학용으로 사용하지만, 세상이 언제나 좋은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므로, 바로 녹취모드로 들어가기도 하는 유용한 놈.
펌 : 투데이스피피씨 블랙홀님의 글
덴마크 프리미엄 오디오 AIAIAI의 국내 공식공급업체 빅빔은 신형 이어폰인 ‘Swirl(스월)2’를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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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스타일의 디자인과 색상을 갖춘 ‘Swirl2 이어폰’은 음질을 중요시하는 고급 오디오 사용자들을 위한 제품으로 전문 음향기기
관련 기술자 출신으로 구성된 AIAIAI의 개발진이 Kensing과 함께 2년 이상의 개발 기간을 거쳐 출시한 모델이다.
탁월한 음질 또한 ‘Swirl2 이어폰’의 자랑인데 이 제품은 최근 북유럽 오디오 전문기자단들로부터 저음부터 고음까지 전 음역에 있어
만족스런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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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통상적인 이어폰과 차별되게 3mm의 선을 적용함으로 사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단선의 위험이 줄였고
3종류의 이어피스를 기본으로 제공하여 사용자의 귀 크기와 모양에 잘 맞는 것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색상은 오렌지,블랙, 블루, 화이트, 그린등등 총 다섯 종류이며, 소비자 가격은 3만 9천원이다.
나의 다음 모바일폰으로 확정.
http://www.theunwired.net/?item=videoview-hands-on-with-sony-ericsson-s-latest-xperia-x1-built
펌: http://blog.daum.net/kuk_zzang/4886704
- SEIKO PREMIER SNP003J
- 원산지 : JAPAN
- 소비자가격 : 830,000원(온라인 판매가:60만원때)
-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 버클(3단 접이 버튼식)
- 솔리드 스테인리스 스틸 밴드
-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
- 10기압 방수기능
- 키네틱오토릴레이 기능
- 퍼페츄얼카렌다 기능
- 파워세이브기능(24시간 사용 않을 시 작동)
- 시각표시기능(24시간,시각,분,초)
- 캘린더 디스플레이 기능(윤년,월,날짜)
- 사이즈 : 케이스 약 4cm / 밴드너비 약 2cm / 두께 1.2cm / 전체길이 24cm
간지 작렬이다..
보는 것과 같이 모던한 스타일이라 정장/캐주얼 모두 잘 어울린다.
기존에 패션시계(CK,알마니 등)가 소유하고 있다면 이런 기능적인 면에서 괜찬은
시계도 가져 볼만 하다.
이시계의 경우 방식은 "퀄츠"라 할 수 있다.
오토매틱과 퀄츠의 조합이라고 할까....
오토매틱과 같이 팔에 움직임으로 로터가 작동하여 동력을 전달하는 식이지만
이시계에는 오토매틱처럼 태엽은 없다...대신 초소형 발전기가 내장되 로터의 움직임이 발전기에 동력을 전달하고
발전기에서 전기에너지를 발산해 내장된 충전지로 보내고 충전지의 힘으로 시계가 작동을 한다.
오토의 단점인 시간차를 극복하고 퀄츠시계의 배터리 교체시기를 늘리는.....한마디로 오토와 퀄츠의 단점을 보완시킨
바로 이같은 무브먼트를 "기네틱 퍼페츄얼 무브먼트"라한다.
퍼래츄얼 카렌더 기능은 한번 날짜를 마추어 놓으면 2100년까지 수정할 필요가 없다...
윤년과 긴달,짧은달을 이놈은 다 알고 있다..무지 좋은 기능이다.
자 이제 이 키네틱기능중 메인이라 할수 잇는 기능을 소개하겠다.
오토매틱과 같이 30시간 정도 시계를 착용하지 않으면 시계 바늘들이 동작을 멈춘다.
오토매틱의 경우 살짝 흔들기만하면 초침이 다시 움직이기는 하나 시간을 다시 맞추어줘야 한다.
하지만 기네틱은 시간을 맞출필요가 없다.
이것이 키네틱의 파워세이브 기능이며 바늘이 멈추어진 시점부터 계속 시간을 계산하고 있다가 동작이 감지되면 바로
현재 시간을 자동으로 찾아가 마추어진다. 놀라지 않을수 없는 기능이다.
이것이 오토릴레이 기능.
오토매틱처럼 30시간정도 착용안하면 에너지 소모를 줄이기 위해 파워세이브기능이 작동해 바늘이 멈춘다.
허나 시간은 계속 흐른다..30시간이후 착용하면 착용시점의 시간으로 자동적으로 찾아가 맞추는기능이 오토릴레이 기능이다.
물론 날짜도 자동적으로 바뀐다.
이 키네틱이란 기능때문에 이 제품을 사게 되었다.
21세기 최첨단 아날로그 시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아주 매력적인 시계이다.
사실 이제품을 오토매틱방식이라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혹자도 그렇게 알고 있었다..왜냐면 시계를 흔들어보면 오토와 똑같은 느낌이난다.
하지만 퀄츠 방식이다.
아는사람은 알겠지만 세이코에서 손목시계에 퀄츠방식을 도입한건 세이코가 시초다.
그래서 퀄츠시계는 세이코가 세계적으로 알아준다.
간혹 티쏘 PRC200과 이 제품을 비교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
솔직히 비교할 레벨이 틀리다..PRC200이 분명 아름다운 시계중에 하나인것은 틀림이 없다.
허나 기술적인 면에서나 무브먼트 구동방식 자체가 판이하게 다르기에 비교하기는 어림없다.
물론 가격도 차이가 크다.
시계에 눈을뜨고 기술적인면까지 고려하고 있다면 적극 추천이다.
허나 기술적으로 일반 배터리의 수명이 점차 늘고 있어 가까운 미래에 일반 배터리의 수명이 10~15년
정도 사용할 수 있다면 사실 이 키네틱방식은 점차 사라질 것이다.
하지만 내가 죽기 전까지는 어림없는 소리일 것으로 생각해서 이제품은 나에가 중요한 의미를 부여한다.
국내에서는 스타벅스매장에서 종종 발생하고, 해외에도 빈번하게 경험할 수 있음.
결론부터 말하면, 전화기 고장은 아닐 가능성이 95%입니다.
UDP 5060
UDP 20000~60000
UDP 123
PCP 1
PCP 80
이 다섯개의 포트를 열어줘야하는데, 안열려 있으면 전화가 안되는 경우가 종종있음.
물론, 이유는 해킹을 대비하여 위의 포트가 막혀 있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이 글을 퍼가실때는 출처를 밝혀주시는 센스 (http://moonwalk.tistory.com)
이미 지름을 예고했던 로그트래커 wbt-201 (윈텍, 블루투스지원, 트래킹로그)와 블랙잭에
Efficasoft GPS utilities for Smartphone v2.0 을 설치하여, 등산 맵으로 사용해 봅시다.
간단한 네비게이션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만, 경로안내를 못해주는 네비게이션은 저에게는 필요가
없으므로 PASS.
Efficasoft GPS utilities for Smartphone v2.0 은 로그트랙킹, 현재 속도,방향 및 이동거리 등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며, 블루투스와의 연동도 아주 잘 됩니다.
중국집에서 방금 나온 면발을 배달시켜드시는 것도 좋은 방법 같습니다.
첫 실행시 기본 티폴트 화면입니다.
경, 위도와 고도 및 스피드 방향 ...등 을 표시합니다.
View모드는 지도, 나침반, 속도계, 이동상태 등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트래킹로그를 기록도 할 수 있는 기능들이 있습니다.
------------이제 맵(이미지 파일)을 로딩해서 세팅해 봅시다.------------
샘플이미지로는 관악산파일을 사용했습니다.
가운데 OK버튼을 누르면 지도 이동모드로 변합니다.
다시 OK버튼을 누르면 확대, 축소가 가능합니다.
즉, 정확한 경도와 위도를 알고 있는 좌표를 지도와 매칭시켜 줘야 합니다.
5개까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
혹은,
지도에서 현재 자신이 서있는 곳을 찾아서, GPS로부터 좌표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블투GPS 수신기와 블랙잭을 연결하여 모든 기능이 동작하는 것을 확인 하였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디카의 exif 정보와 연동하여 구글어스에 표시하는 것도 가능하리라 짐작됩니다.
사진과 GPS 좌표를 매칭시키는 프로그램으로 exif정보에 좌표 입력하시면 될 것 같네요.
다만, 블랙잭의 배터리가 넉넉하지 못하여, 배터리 소모는 많습니다만, 아이팟터치를 건너 뛰기위한 저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ebook reader 소리북을 지를 것 같긴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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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구입을 망설였던 몇가지 사항들을 적어봅니다.
1. 인터넷폰이므로 공유기를 추가 구매하여 사용해야만 하는가?
--> 전화기를 충전시킬 수 있는 무선AP 자체가 공유기 기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애니게이트)
1개의 WAN포트와 1개의 PC용 LAN포트가 있으므로 기존에 사용하던 시스템에서 추가 구입은 필요없습니다.
2. 반드시 전용 무선AP만 사용해야 하는가?
--> 무선AP는 전용이든 무선공유기든 원하는 것 사용할 수 있고, 심지어 거리의 개방된 무선AP도 사용가능하며,
폰셋은 거치대와 전화기로만 구성되어, 충전은 핸드폰 표준 24핀 충전기로 충전 가능합니다. 또한, 무선공유
기를 사용하고 있다면, 폰셋만 있어도 됩니다.
3. 그 밖의 편의 사항은?
--> 문자메세지를 송, 수신 할 수 있음.
웹브라우저로 전화번호부, 수신문자메세지를 관리할 수 있음.
거리의 개방된 무선AP도 사용가능하고, 진동 및 벨소리 모드가 있어서, 벨킨폰처럼 사용이 가능함.
가전제품 리모컨기능이 있음.
4. 주의사항?
--> 제품이 2007년 11월 생산제품은 현재(2007년 12월 1일) MYLG070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는 펌웨어보다
더 최신 버전이 탑재되어 있으므로, 무선AP 펌웨어 업데이트 하시면 안됩니다. (다운그레이드 됨)
웹브라우저로 전화번호, 수신문자, 컨텐츠 관리화면 접속화면
전용무선 AP 접속화면 (애니게이트 제품으로 추정됨)
다니는게 귀찮은지.....
펜탁스 A시리즈로 A10이라는 똑딱이도 있었지만, 엄청 느린 포커스 속도와 조명이 어두울때의 촬영에서는
좌절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A10은 누구 줘버리고, 이참에 똑딱이 카메라 쓸만한 걸 하나 구입했습니다.
후지 파인픽스 F50FD !!! 옥션 컴백 7% 쿠폰 신공으로 34만원 정도에 구입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은색이지만, 제가 구입한 것은 검정색... 은색도 실물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사실, 파인픽스는 실내사진에서는 평판이 좋았지만, 본인이 수전증이 약간있어서 손떨림 보정이 없는
후지카메라는 고려대상이 아니었습니다만, 드디어, 원하던 기능이 있는 똑딱이를 만들어 주었군요.
약간의 수동기능도 있고, 측광방식도 세팅할 수 있어서 재미있네요.
내공이 없어서 찍어본 소감을 말하기는 조심스러우나, 일단 똑딱이 치고는 상당히 잘 나옵니다.
맘에 듭니다. 아직은 좀 비싼 감이 있고, 광각이 조금은 아쉽지만, 그래도 루믹스보다 장점이 물론
있으니까요.
이젠 WBT-201 블루투스 GPS 트랙커만 오면 재미있는 취미 생활이 이어질 것 같습니다.
아... 비어가는 주머니여~
우선 MPIO USD를 사용해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해 주신 MPIO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필자는 중국이나 태국으로 자주 해외 출장을 다니는 편입니다.
물론 노트북을 지참해 다니기도 하지만, 막상 필요할 것 같아 낑낑거리며 애지중지 도난걱정하며 들고간
노트북을 요긴하게 사용할 것 같았지만, 오히려 메모용도나 기념촬영용도로 스냅 카메라의 활용도가 가장
높습니다.
숙소에 인터넷 랜이 제공되지 않을때는 공항을 제외하고는 노트북을 사용할일이 많지 않은편이고 되려
PC방을 찾아 다니곤 합니다.
USB메모리하나만 잘 이용하면, 해외 출장이나 여행시에 어쩌다 한번 사용할까 말까한 노트북을 굳이 들고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SD메모리를 사용하는 카메라를 들고 나가시는 분이라면, 더 할나위없이 좋은 것이
SD-USB 겸용 메모리라 할 것입니다.
이번에 체험하게된 MPIO의 USD와 제가 이미 사용하고 있는 Sandisk의 SD Plus를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1. MPIO USD VS Sandisk SD Plus
좌측에 보이는 것이 Sandisk사의 SD Plus입니다. 우측이 MPIO의 USD메모리입니다.
일단 외관상으로는 Sandisk사의 메모리가 무언가 변신시키고픈 욕구는 충족시켜주며, 있어보이긴
합니다. 또한 USB모드에서 아주 작은 LED가 반짝입니다.
그러나, 사실 외관은 처음 박스 뜯을 때나 막 지른 마음에 이쁜 것이고,
사용할때는 LED 마저도 아~~무 도움없습니다.
PC에서 인식불능이 되면 굳이 LED를 보지않아도 탐색기가 얼어붙어서 멈추는 증상이 나타나기때문에
모양새보다는 찍은 사진을 PC로 복사하거나 중요한 파일을 옮길때 시원 시원 옮겨지는 속도가 훨씬
중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메모리중 SD모드에서는 USD가 약간 속도가 더 빠르며, USB메모리 모드에서는
MPIO USD가 SD Plus에 비해서 훠~얼씬 빠릅니다.
메모리 테스트 프로그램으로는 ATTO disk benchmark가 많이 쓰이지만, 이 프로그램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하시는 블로거가 있으므로,( http://blog.naver.com/masque?Redirect=Log&logNo=90016788343 )
테스트는 산드라와 HD Tune으로 모두 실행했습니다만, 메모리나 하드디스크 테스트결과를 일반인은
이해하지도 못하는 숫자로 나열하기 보다는 직관적으로 구분이 쉬운 HD Tune의 결과 이미지를 첨부합니다.
사실 성능차이가 너무 확연하므로 딱 보시면, 아하! 하실 겁니다. 두 메모리 모두 FAT포멧이며 파일은 없습니다.
--------------------------------------------SD 메모리 모드------------------------------------------------
MPIO USD
SD Plus
----------------------------------------------------------------------------------------------------------
SD 메모리 모드에서는 아주 큰 차이는 나지 않는 것 같지만, 체감상 느껴질 만큼 MPIO의 USD가 조금 빠르긴 합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뭐 이정도라면 별 차이 없군....................하고 속단하기엔 이릅니다.
아래를 보면, 어느새 SD Plus에 마음이 멀어진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USB 메모리 모드----------------------------------------------
MPIO USD
SD Plus
USB모드에서는 뭐 보시다시피 MPIO USD의 압승입니다. 어느새 샌디스크를 케이스에 포장해서 저 깊숙한
서랍속으로 밀어넣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
2. 활용제안
사실 USB 전용메모리의 경우는 보안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지만 Sandisk SD Plus뿐만아니라 MPIO의 USD도
보안프로그램을 제공해 주지 않으므로, 인증서를 집어 넣고 다니기에는 불안합니다.
활용도가 제한될 수 밖에 없으므로 보안프로그램은 어떤 방식으로든 제공되는 것이 메모리의 가치를 상승시
킬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단가가 상승하더라도 말이죠.
1. 은행인증서
2. 오피스나 워드(무설치프로그램)
3. 중요업무서류
4. 인터넷즐겨찾기
이 네가지가 USB메모리에서 가장 많은 활용도를 차지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은행인증서나 중요업무서류는 보안프로그램이 필수라고 생각됩니다.
인터넷에 잘 찾아보면 무료로 쓸 수 있는 보안프로그램을 찾을 수도 있지만, 허접하고
파일 속성을 숨김으로 바꿔도, 컴퓨터를 조금 다룰 줄 아는 사람에겐 쉽게 드러나게 되지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상용소프트웨어인 지란지교소프트의 USB Safe를 추천드리고 싶네요.
http://www.usbsafe.co.kr
일단, 편의성이나 보안에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백업기능도 아~주 훌륭합니다.
번들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안된다면 공동구매나 쿠폰을 제공해 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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